주거급여 총정리 (2026년 급지별 기준임대료표·청년특례 분리지급까지)
"월세 지원받을 수 있다는데 우리 동네는 얼마까지 나오는지"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주거급여는 사는 지역(급지)과 가구원수에 따라 지원 상한액이 다 달라서 "최대 얼마"라고 뭉뚱그려 설명하는 글만으로는 내 상황에 맞는 금액을 알기 어렵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급지별·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와 선정기준을 표로 정리하고, 소득이 기준을 넘을 때 급여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하는 방법,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청년이라면 알아야 할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까지 차례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핵심 요약 •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48% 로, 1인가구 1,230,834원 , 4인가구 3,117,474원 (월 소득인정액 기준)입니다. • 지원금은 실제 임차료와 기준임대료 중 낮은 금액 이 상한입니다. 서울(1급지) 1인가구 기준임대료는 36만 9천원 이며, 이는 정액 지급액이 아니라 최대 한도입니다. •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중위소득 32%)을 넘으면 초과분의 30% 가 자기부담분으로 빠집니다. •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청년 이 수급 부모와 떨어져 살면 청년 본인 몫을 따로 받는 분리지급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세부 요건은 주민센터 확인). • 신청은 연중 상시 이고, 임차급여는 신청일부터 발생하며 매월 20일 지급됩니다. 목차 주거급여란? (임차가구·자가가구) 선정기준 - 가구원수별 금액표 급지별 기준임대료표 (2026년) 지급액 계산법과 자기부담분 자가 가구라면? 수선급여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이란? 계산 예시 4가지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지급일 비슷한 제도와 비교 내년(2027년) 달라지는 점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주의할 점·탈락 사례 주거급여란? (임차가구·자가가구) 주거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4대 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 중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국토교통부가 소관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