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취업지원, 경력단절 후 재취업 준비 방법
육아나 결혼 등으로 일을 쉬었다가 다시 취업을 준비하려니 막막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지금 다시 시작해도 될까",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하나" 고민이 되실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를 소개해드립니다. 특정 달에 신청이 마감되는 제도가 아니라 연중 상시로 신청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이니, 오늘 정보를 확인해두시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시점에 편하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핵심 요약 혼인·임신·출산·육아·가족돌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경력단절여성(경력단절 기간에 대한 법적 상한 없음) 이 대상이며, 직업상담부터 무료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취업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훈련 과정은 출석률 80% 이상 이면 훈련장려금이 나오고, 인턴 참여 시에는 채용 기업에 월 최대 60만원(3개월간 최대 180만원) 의 인턴장려금이, 정규직 전환 후 6개월 이상 근속하면 기업에 추가로 최대 360만원 이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신청은 연중 상시 이며, 훈련·인턴 프로그램은 기수별로 반복 모집됩니다. 목차 새일센터란 무엇인가요? 누가 지원받을 수 있나요? 직업교육훈련과 훈련수당 새일여성인턴 지원금 구조 사례로 알아보기 신청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꼭 알아둘 점 새일센터란 무엇인가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줄여서 새일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150개소 이상(대학·여성단체 등 민간 위탁 운영) 형태로 설치한 경력단절여성 전용 취업지원 기관입니다. 근거 법령은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이며, 단순히 채용 공고를 알려주는 곳이 아니라 개인 상담 → 직업교육훈련 → 새일여성인턴 → 취업연계 → 취업 후 사후관리 까지 재취업 과정을 단계적으로 함께 관리해주는 기관입니다. 취업 이후에도 보통 3~6개월간 고용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사후관리를 진행한다는 점이 일반 구직 사이트와의 차이입니다. 누가 지원받을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