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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총정리 (대상·연 60만원 지원액·사용 가능 프로그램·정산·이월·늘봄학교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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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은 학원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한 강좌에 월 3~5만원씩 두세 개를 들으면 한 학기에 수십만원이 되어 부담이 됩니다. 이 비용을 저소득층 학생에게 연 6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것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입니다. 119편에서 초중고 교육비 지원 전체를 정리했는데, 자유수강권은 그중에서도 실제 활용도가 가장 높으면서 "얼마 남았는지, 다음 학기로 넘어가는지, 재료비도 되는지, 늘봄학교와는 뭐가 다른지" 궁금한 점이 가장 많은 항목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지원대상, 연간 지원액과 지역별 차이,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 신청·정산 방식, 잔액 이월 여부, 늘봄학교와의 관계를 실제 수치로 정리하고, 학기당 강좌 배분 가상 사례로 60만원을 어떻게 나눠 쓰는지 계산해드리겠습니다. 핵심 요약 기초생활수급자·법정 차상위·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가 1순위, 시·도교육청이 정한 기준 중위소득(50~80%) 이하 가구가 2순위, 학교장 추천 저소득층이 3순위입니다. 지원액은 학생 1인당 연 60만원 이내 (교육청에 따라 상향·학기 분할)로, 재학 중인 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수강료(일부 지역 재료비 포함) 에만 쓸 수 있고 사설학원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학부모가 돈을 내지 않고 학교가 수강 신청 시 자유수강권으로 처리 해 교육청과 정산하며, 학년도 말 잔액은 다음 학년도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 신청은 교육비 지원과 통합해 복지로·교육비원클릭·주민센터 에서 하고, 매년 3월 집중신청 후 상시 접수합니다. 초등 1~2학년 늘봄학교 무료 프로그램과는 별개이며, 늘봄 유료 선택형 프로그램에는 자유수강권을 쓸 수 있습니다. 목차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이란? 지원대상 - 우선순위와 소득기준 연간 지원액과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 신청·정산 방식과 잔액 이월 늘봄학교(84편)와 무엇이 다른가 가상 사례로 계산해보기 - 학기당 강좌 배분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주의할 점 방과...

늘봄학교 2026년 개편 총정리 (운영시간·초3 방과후 이용권 50만원·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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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이라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하교 이후 3~4시간을 어떻게 메울까"라는 새로운 숙제가 시작됩니다. 이 공백을 학교 안에서 해결해주는 제도가 늘봄학교인데요, 2024년 초1 전면 도입 이후 매년 내용이 바뀌면서 "2026년엔 또 뭐가 달라졌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2026년부터는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 으로 개편되면서 학년별 운영 방식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초1·2 운영시간과 초3 이상 방과후 이용권(바우처) 금액까지 구체적 숫자로 정리해드립니다. 핵심 요약 2026년부터 늘봄학교는 "온동네 초등돌봄" 으로 명칭·운영 방식이 개편됩니다. 초1·2학년 은 희망자 전원이 매일 2시간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 을 이용할 수 있고 오후 3시까지 학교에서 안전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초3학년 이상 은 정규 늘봄 프로그램 대신 연 50만원 규모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을 지급받아 원하는 방과후 강좌를 수강할 때마다 차감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신청은 학기 시작 전 나이스(NEIS) 학부모서비스 온라인 또는 학교 배부 신청서로 진행합니다. 목차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란? 2026년 개편 핵심 - 뭐가 달라졌나요? 학년별 운영시간·프로그램 비교표 초3 이상 방과후 이용권(바우처) 자세히 보기 가상 사례로 계산해보기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주의할 점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란? 늘봄학교는 교육부가 2024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이후 돌봄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학교 안에서 통합 제공해온 사업입니다. 2024년 초1 전면 시행, 2025년 2학기 초1~2학년 확대를 거쳐, 원래는 2026년부터 전 학년으로 전면 확대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2026년 2월 발표를 통해 전면 확대 대신 "온동네 초등돌봄" 이라는 새 틀로 사업을 재편하면서,...